오늘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곳에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21.1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시는 19.7도를 기록하는 등 평년보다 1도 정도
높았습니다.
이 같은 날씨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8만 3천여 명은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제주의 봄 정취를 즐겼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1에서 2.5미터 높이로 차츰 낮아지겠지만
해안가에는 높은 너울이 예상돼 안전사고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낮까지 곳에따라 비가 내리겠고
오후부터 구름 많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