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 해상서 중국인 크루즈 관광객 추락…해경 수색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4.2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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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아침 6시 46분쯤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약 34㎞ 해상에서
13만톤급 크루즈 여객선에서
중국인 승객이
해상에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경비함정과 가용 장비를 투입하고
해군 등도 실종자 수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CCTV 등을 토대로
이 남성이
이날 새벽 3시 40분쯤 바다에 추락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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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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