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모두 8조 132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 경정예산안을 편성하고 오늘 제주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번 예산 규모는
당초 예산 7조 7천874억 원 대비 2.9% 증가한 수준입니다.
예산은
정부 추경 기조에 맞춰
중동전쟁으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세부 항목 별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919억 원,
무기질 비료 가격 보조금 417억 원
전기차 구입 보조금 176억 원,
긴급 복지 지원 2억 5천만 원 등입니다.
제출된 예산은 오는 24일부터 열리는 도의회 임시회에서 처리됩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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