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오라동 경선 재투표…도민 80%-당원 20%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4.2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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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당원 의혹으로 개표가 중단된
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오라동 도의원 경선이 재투표가 실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제(23일) 최고위원회를 열어
제주도의원 오라동 선거구에 대한 경선 재투표를
당원투표 20%와
ARS 여론조사 80% 반영하는 것으로 수정 의결했습니다.

재투표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실시되며
28일 저녁 결과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그동안 이 문제에 대해 침묵해왔던 강정범 후보는
투표가 완료된 상태에서
이의 제기로 개표가 중단된 이례적인 상황이 납득하기 어렵지만
오라동의 안정과
당의 승리를 위해 재경선 결정을 전격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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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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