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24일) 서귀포시 지역 4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4명이 출사표를 낸
서귀포시 동홍동 선거구는 현역인 김대진,
2명이 입후보한
서귀포시 대천.중문.예래동 선거구 역시
현역인 임정은 예비후보가 본선에 올라갔습니다.
아울러 서귀포시 송산.효돈.영천동 선거구에
오정훈 후보를 단수 공천했고
정방.중앙.천지.서홍 선거구는
오은초 후보로를 단수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한편 제주시 연동 갑 선거구 결선 투표 결과는 오는 26일 발표됩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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