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취약 계층 이자 지원 1차 마무리…13억 규모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4.27 11:49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금융포용기금을 활용한 이자 지원 1차 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번 1차 사업을 통해
도민 3천여 명에게
13억 2천만 원의 이자를 지원했습니다.

1인당 평균 지원액은 41만 원이며
고금리 정책 서민 금융 이용자와
저소득 청년층이
주된 수혜층으로 파악됐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하반기에도 추가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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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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