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양돈 악취 문제 해소…축사 현대화"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5.0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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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명호 후보가 양돈 약취 저감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김 후보는
도지사의 결단을 통해 양돈장 악취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며
연도별 현대화 목표 설정과
치밀한 재정 투입 계획 수립을 강조했습니다.

현재 광령리에 시범 적용된
AI 기반 악취 예측과 자동 저감 시스템을 도내 전 지역으로 확대하고
근본 해결 정책으로
10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축사 현대화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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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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