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파제 테트라포트 고립 60대 낚시객 구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5.0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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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해경은
그제(2일) 오후 5시쯤
화순항 동방파제 테트라포트에서
현기증 증상을 호소하며 고립된 60대 낚시객을 구조했습니다.

당시 낚시를 마치고 방파제로 올라오던 중
어지럼증을 느껴 테트라포트에 고립됐고
해경과 소방은 신고 6분 만에
로프 장비를 이용해 구조를 완료했습니다.

해경은
방파제를 넘어 테트라포드나
갯바위에서 낚시를 할 경우
추락 사고 위험이 특히 높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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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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