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시 323명 합격…최고령 76세·최연소 11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5.08 15:05

올해 치러진 제주지역 첫 검정고시에서 323명이 합격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치러진 초·중·고졸 검정고시에는
370명이 응시해
87.3%의 합격률을 기록했습니다.

초등학교 졸업자격은 96.6%,
중학교 졸업자격은 90.7%,
고등학교 졸업자격시험은 85.3%로 집계됐습니다.

합격자 가운데
최고령은 고졸 합격자인 76세 여성,
최연소는 초졸 합격자인 11세 남학생으로 나타났습니다.

합격자 조회와 증서 교부 일정은
제주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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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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