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고의숙 후보 아토피 사업 의혹 해명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5.2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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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도교육감 후보가 성명을 내고
고의숙 후보에게
아토피 예방사업 예산 반영 과정과
수의계약 의혹에 대해 해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해당 사업은
2023년 본예산에 없던 사업이었지만
예산결산특위 계수조정 과정에서 반영됐다는 증언이 나왔고
담당 공무원의
부정적 의견에도 편성은 물론
이후 3년 연속 수의계약으로 이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공익사업이라는 주장만 반복할 것이 아니라
예산 반영 과정과
배우자 법인 집행 경위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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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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