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전기차 보조금 신청 접수가 오는 29일로 마감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올들어
전기차 신청이 급증해
예산 소진으로 조기 마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5일 기준
보조금 신청은
모두 4천80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배 가량 늘었습니다.
다만, 전기차와 별도로 예산이 운영되는
전기 승합차 보조금은 계속해서 접수합니다.
제주도는
이달 말 접수 마감 이후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고
하반기에 보급 사업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