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우도서 고혈당 의심 증세 70대 긴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5.2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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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1) 저녁 8시 20분쯤
우도에서 고혈당 의심 증세를 보이는 환자가 있다는
보건지소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손 떨림 등의 증세를 보이는
70대 우도주민을 성산항으로 긴급 이송했으며
대기하던 119에 인계했습니다.

한편, 올들어 서귀포해경이 이송한 응급 환자는 모두 1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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