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 전세버스 종사자에 15억 원 지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5.2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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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와
사무직 재작자에게
별도의 생계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제주도는
고용노동부의
버팀이음프로젝트 공모에 최종 선정돼
전세버스업 고용안정 지원사업비 1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 금액은
제주지역 전세버스 운수 종사자와
사무직 재직자 등
전체 1천 858명에게 전액 지급됩니다.

1차로 운수종사자와 사무직 재직자 전원에게 50만 원이 지급되고
2차로 지입차주에게
30에서 50만 원이 추가로 지원됩니다.

노선버스나 화물차에는 유가보조금이 지급되지만
전세버스는 현행법상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돼
최근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에 큰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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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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