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지역 농가소득이
두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내 농가의 연평균 소득은
1년 전보다 13.8% 증가한 6천854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농가소득은 농업소득에
농업 이외의 소득과 정부 지원 등 이전소득,
일시적인 비경상소득 등을 모두 합한 수치입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제주 농가의 자산은 9억9282만원,
부채는 9천515만원으로
모두 전국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