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미분양 소폭 감소…2,700가구대 '유지'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5.29 10:40
지난달 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이
소폭 줄어드는데 그치면서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도내 미분양 주택은 2천700가구로
한 달 전보다 0.8% 감소했습니다.
역대 최고 수준으로 쌓인 준공후 미분양 주택은
전체 미분양의 80% 수준인
2천200여가구로
지난달보다 0.4% 줄어드는데 그쳤습니다.
아울러 지난달 제주에서 매매 거래된 주택은 653건으로
전달보다 4.1%,
1년 전보다는 16.8% 각각 증가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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