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8월 현장 평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5.31 09:52

지난 2010년 전국 최초로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제주도가 4번째 재검증 절차를
밟습니다.

제주도는
8월 3일부터 일주일 동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재검증을 위한
현장 심사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장평가단은
제주도 세계지질공원 관리 현황과 운영 성과,
주민 주도 프로그램 활성화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세계지질공원과 세계자연유산, 생물권보전지역
유네스크 3대 국제보호지역을 모두 보유한 만큼
이번 재검증 절차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세계지질공원 재검증 절차는 4년마다 이뤄지며
제주도는 지난 2010년 첫 지정 이후 이번이 네번째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