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차지도가
오는 8월부터 4개월동안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관리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 14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응시 자격은
19세 이상 도민으로
지방세나 세외수입 체납이 없어야 합니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다음달 3일 발표됩니다.
선발 인원은
제주도와 행정시 등 체납이 집중된 주요 부서에 배치돼
체납자에
전화 또는 방문 안내,
납부 독려, 실태 조사 등의 업무를 하게 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