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하천구역 불법 이용 원상회복 요구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6.11 09:41

제주시가
하천구역 안에서 이뤄지는
경작과 농자재 적치 등
불법 이용행위에 대해 원상회복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하천 통수 기능을 확보하고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제주시는
하천구역 불법행위에 대해 현장 방문과 안내문 발송,
원상회복 요청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자진정비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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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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