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미국 수출 본격화…뉴욕·뉴저지 공략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6.2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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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개발공사가
제주삼다수의 미국 동부지역 수출을 본격화하며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최근 미국 동부지역 수출을 확정하고
40톤 규모의
1차 물량을 선적해 출항했습니다.

이번에 선적된 물량은
글로벌 소비 트렌트가 빠르게 확산되는 대표 시장인
뉴욕과 뉴저지를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현지 유통은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 마트 동부지역 매장을 통해
한인 교포는 물론
미국 소비자까지 다양한 소비층을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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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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