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하던 어선서 복통 호소 70대 선원 긴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7.0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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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 저녁 7시 40분쯤
제주시 애월항 북서쪽 약 24km 해상에서 조업하던
24톤급 어선에서
선원이 복통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경비함정을 급파해
70대 선원을 애월항으로 이송했으며
대기하던 119구급대에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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