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사이 쓰레기서 불, "담배꽁초 원인 추정"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7.09 09:40
영상닫기

오늘 새벽 3시쯤
제주시 이도동의 한 건물 외벽 사이에 버려진 쓰레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수도배관 등이 불에 타 안전조치가 이뤄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