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주요 하천 물놀이 8곳 수질검사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7.0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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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여름철 하천 물놀이 장소에 대한 수질검사를 강화합니다.

조사 대상은
이용객이 많은 월대천과 중문천, 솜반천,
속골, 강정천 등 8개 지역으로
이달부터 두달간
매주 한차례 이상 수질검사를 실시합니다.

조사 항목은
물놀이 수질 측정 항목인 대장균으로
100ml당 500개체 이하인 권고기준을 유지하도록 관리합니다.

최근 3년간 진행한 수질조사에서 권고기준을 넘은 사례는 31건이었으며
모두 재조사에서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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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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