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자치경찰단이
한국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와 함께
애조로 하귀 1리 교차로에서 동샘교차로까지 13.4KM 구간에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교차로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신호체계 개선으로
통행속도가 빨라지고
차량 지체시간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평균 통행속도는 시속 52KM에서 54KM로 향상돼
통행시간이
18분 59초에서 16분 30초로 단축됐으며,
차량 지체시간은
9분 44초에서 6분 42초로 3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자치경찰은 올 하반기에도
상습 정체 2개 구간에 대해
인공지능 기반 신호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