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새 도정 출범과 하반기 정기 인사 시기를 맞아
공직 사회 기강 쇄신을 위한 고강도 특별 감찰을 실시합니다.
다음달 21일까지
3개 반 10명 규모의 특별 감찰반을 편성해
제주도 본청과 직속 기관,
사업소, 행정시 등
산하 전 기관을 현장에서 암행, 불시로 점검합니다.
감찰 사항은
관행적 비리와 조직 문화를 저해하는 행위 전반에 대해 이뤄집니다.
제주도는 적발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지위 고하를 불문하고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