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도지사가 당선인 시절 발언한
추자해상풍력발전사업 전력계통의
전남 연결 계획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도의회에서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한권 의원은
오늘(13일) 혁신산업국에 대한 업무보고 자리에서
추자해상풍력의 계통연계는
현재 전력 수요가 아닌
2035 탄소중립 목표와
재생에너지 7GW 달성 계획을 고려해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2035 탄소중립 목표와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여전히 마련되지 않고 있어
의회와 도민사회가
적정성을 판단할 수 없는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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