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바우처사업 집행률 저조…사용처 확대 먼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7.1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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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청소년 문화바우처 사업이
기존 청년 문화바우처의 낮은 집행률 등
구조적 문제를 검증하지 않은 채
확대 추진되고 있다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나왔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박지은 의원은
청년문화예술패스 집행률이
최근 3년간 20~30% 수준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청소년인 경우
보호자 동의와 결제 제한 등
청년보다
이용 장벽이 더 크다며
사용처 확대 등
실효성 있는 제주형 문화바우처 모델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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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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