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 vs 바이에른 뮌헨 오늘부터 일반예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7.1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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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와
독일 명문 클럽 FC 바이에른 뮌헨이 맞붙는
국제 친선경기 일반 예매가
오늘(14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됐습니다.

경기는 다음달 4일 화요일 저녁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립니다.

바이에른 뮌헨은
분데스리가 최다 우승과
UEFA 챔피언스리그 6회 우승을 기록한
유럽의 강호로
우리나라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를 비롯해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
미드필더 요주아 키미히, 공격수 자말 무시알라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출전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예매는 크림(KREAM)과 네이버에서 진행되며
한명이 최대 4매까지 구매 가능하고
좌석 가격은 4만9천원부터 47만8천800원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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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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