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2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가
오늘(16일) 8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도의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등 41건의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이와함께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과 항공 접근성 개선,
미래 전략산업에 대한
국가 지원 확대를 촉구하는
제주 민생안정과
미래성장 기반 확충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실현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송영훈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민선 9기 도정 철학과 방향이 뚜렷하지 않다는 지적이
여러 상임위원회에서 공통적으로 제기됐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완책과
실행계획을 조속히 마련해 주길 당부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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