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인수위원회가 40일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공개한 백서에 따르면,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안심콜센터 설치가 추진됩니다.
안심콜센터는 야간과 주말에도 교육활동 보호 관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되며,
갈등 조정 전문가와 법률 지원팀을 통해 교원의 교육활동 침해 예방과 학교 안정 지원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교육감 직속의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신설 등
제도 운영에는 총 1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를 통해 교원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공동체 간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