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강철남 의원이
오늘 추경안 심사에서
민생안정 최우선 과제 속에
사회복지 예산 증가율이 1.83%에 그치고
예산 비중도 25.3%에서 23.7%로 감소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기초연금과 사회보장급여 등
취약계층 지원 국고보조금이 줄었는데도
지방비를 충분히 투입하지 않아
복지 체감도가 후퇴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인수위원회 100대 과제인
'복지예산 30% 달성' 공약과도 배치된다며
도민 삶을 뒷받침할 실질적인 복지예산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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