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한라중 남매, 아시아대회 다이빙서 금1·은4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7.2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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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2회 아시아 에이지 그룹 챔피언십에서
한라중학교 다이빙 남매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4개를 획득했습니다.

여자 청소년 국가대표 고미주 선수는
1미터 스프링보드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했고
3m 스프링보드에서는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남자 대표 김민종 선수는
1미터와 3미터 플랫폼 종목에서 은메달 3개를 획득하며
한국 대표팀의 메달 레이스를 이끌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제주 남매의 활약으로
우리 대표팀은
모두 8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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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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