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려니숲길 입구서 50대 탐방객 병원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7.2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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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1시 5분쯤
사려니숲길 남조로 입구에서
둘레길 탐방객이
온몸에 힘이 없고 가슴이 답답하다며 119로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소방 출동 당시 의식이 있던 50대 남성 탐방객은
갑자기 심정지 상태에 빠졌으며

이후 응급처치를 실시해
호흡과 맥박이 돌아온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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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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