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원, 국내 육성 만감류 노지 재배 실증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8.1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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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업기술원이 기후변화에 대응해
국내 육성 만감류의 노지 재배 가능성을 검증합니다.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2억2천300만원을 투입해
4개 시범농가에 우리향과 맛나봉, 윈터프린스 등을 식재해
특화단지를 조성합니다.

이를통해 노지 재배에 적합한 품종을 선발하고
재배기술을 확립해 보급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국내 육성 품종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면
외국 품종에 대한 로열티 부담 감소는 물론
품종 다양화와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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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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