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우 농가에서 유전 능력이 검증된 수정란을 받아
송아지를 생산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축산생명연구원은
우수 암소를 골라 난자를 채취하는 기술을 활용해
도내 안우 농가에
수정란 300본을 공급합니다.
또 올해부터 농가와 수정란 이식 일정을 미리 조율해
효율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한우의 개량 효율을 높이고
유전적으로 우수한 송아지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