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제주도정의 첫 기후경제부지사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6일 열립니다.
제주도의회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 인사청문 특별위원회는
오늘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 지명자는
서귀포시 남원읍 출신으로
40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환경산업경제과장과 환경부 장관 비서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인사청문 특위 위원장은 임정은 의원,
부위원장은
한권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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