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5일)부터 본격적인 광복절 연휴가 시작되면서
제주를 찾는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어제(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닷새간 모두 23만 2천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이는 지난해 광복절 연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4% 늘어난 규모입니다.
광복절 전날인 오늘(15일) 하루에만
4만 8천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은 가운데
내일은
연휴 기간 가장 많은
5만 1천명이 방문하면서
입도 행렬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김지우 기자
jibregas@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