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연휴 관광객 입도 본격…23만명 방문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8.1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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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5일)부터 본격적인 광복절 연휴가 시작되면서
제주를 찾는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어제(13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닷새간 모두 23만 2천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이는 지난해 광복절 연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4% 늘어난 규모입니다.

광복절 전날인 오늘(15일) 하루에만
4만 8천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은 가운데
내일은
연휴 기간 가장 많은
5만 1천명이 방문하면서
입도 행렬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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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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