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귀포시가 주거 취약가구를 중심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와
서귀포소방서, 서홍동과 합동으로
서홍동 재난 취약지구 11가구를 방문해
노후 형광등 교체와
누전차단기 점검, 가스시설 안전 상태 등을 확인했습니다.
이와 함께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충분한 수분 섭취 등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했습니다.
한편, 서귀포시는
지난달까지
독거노인과 컨터이너 거주자 등
재난취약 109가구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