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지사가
시민단체와 사전 의제 없이 주요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합니다.
내일(21일) 오전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참석한 가운데
특정 의제를 미리 정하지 않고
단체별 현안을
현장에서 자유롭게 질의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공식 사전 의제는 없지만
제2공항과 환경정책, 도시계획 등
주요 현안이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시만사회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듣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함께 찾기 위해 마련한 자리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