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대학교가
학생은 물론
지역주민도 이용할 수 있는
제주대 아라복합문화센터 건립 사업을 공동 추진합니다.
오늘 오후 제주대학교 총장실에서
위성곤 지사와
양덕순 총장이 이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아라복합문화센터는
제주대학교 아라캠퍼스 내 1만 제곱미터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수영장과 다목적 실내체육관, 평생교육센터 등을 갖추게 됩니다.
이 사업은
교육부의 학교 복합화 시설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되고 있으며
오는 2032년까지
국비 70%와 지방비 30% 비율로
전체 476억 원을 투입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