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장 김희찬·중앙본부장 강철준·대변인 부남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8.2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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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서귀포시장에 김희찬 전 관광교류국장,

중앙협력본부장에
강철준 한국광해광업공단 상임이사,

대변인에 부남철 전 삼다일보 편집국장을 지목했습니다.

이 가운데
서귀포시장 후보는
제주도의회의 인사청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번 공개모집에는
서귀포시장 3명, 대변인 11명,
중앙협력본부장에 6명이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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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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