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흠 제주특별자치도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 인사청문회에서 강성의 의원은
정부의 '5극 3특' 정책에서 제주가 소외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기존의 단순 실증사업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앞으로 실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미래 먹거리를 발굴할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장정훈 의원은
전국적으로 유치 경쟁이 치열한 데이터센터를
제주에 유치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을 묻기도 했습니다.
이에대해 이창흠 후보자는
그동안 공직 사회 경험과 정부 부처의 인적 인프라를 활용해
미래 산업 기업과 투자를 제주로 이끌고
데이터센터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