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 지원금 이달 소멸…사용률 98.4%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8.29 09:13
         
정부의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모레(31일) 소멸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28일) 기준
제주지역 지원금 사용률은 98.4%로
925억 원이 사용됐습니다.

현재까지 사용되지 않은 잔액은
20억 원 안팎으로 추정됩니다.

제주도는
모레 자정 이후에는
지원금이 모두 소멸되는 만큼
기간 안에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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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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