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 폐장 이후 연안 안전관리 강화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8.31 09:28

제주시가
다음 달(9월) 6일 해수욕장이 폐장한 이후에도
연안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우선 9월 20일까지 순찰과 계도 요원을 투입해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폐장 안내 현수막과 안내표지를
주요 출입구와 위험지역에 집중 설치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물놀이 전
기상 상황을 반드시 확인하고
위험구역 접근을 삼가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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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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