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종결 의혹' 경찰서 앞 CCTV 활용 풍자광고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8.31 10:53

실종사건 허위 종결 의혹과 관련해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경찰을 감시하는 CCTV를 형상화한 공익광고도 등장했습니다.

공익광고 전문가 이제석 광고연구소는
어제(30) 제주시 한림읍과 제주서부경찰서 일대에서
CCTV를 활용한 기습 공익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광고에는
"국민이 지켜봅니다"라는 문구가 담겼으며
촬영 기능이 없는 CCTV 모형을
경찰로 돌려
공권력도 시민의 감시와 견제를 받아야 한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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