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을 11일 앞두고
준비 상황에 대한
최종 점검이 이뤄졌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오후 최종 보고회를 열고
대회 개·폐회식 세부 실행계획 등
관계기관의 역할과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했습니다.
경기가 진행될
경기장 39곳에 대한 배정과 공인, 승인 절차가 모두 마무리됐고
선수단 수송 지원 체계와
안전 관리 대책도 마련됐습니다.
위성곤 지사는
선수들이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숙박시설과 경기장까지
불편 없고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신경쓸 것을 당부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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