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장애인체전 농구 10년 만 우승 도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9.0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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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장애인농구 선수단이
사전 경기로 열리고 있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오늘(1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4강전에서
강원을 69 대 64로 꺾고
지난 2016년 이후 10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이번 경기에서
전반 34 대 42로 뒤졌지만
3쿼터와 4쿼터에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결승 상대는 서울로,
경기는 내일(2일) 오후 1시 30분 한라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제주는 2024년 결승에서 서울에 패한 아쉬움을 씻고
홈에서 금메달 탈환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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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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