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훈, "치안 체계 촘촘히…안전한 제주 만들어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9.0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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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이
오늘(2일) 도의회 정례회 개회사를 통해
최근 경찰의 실종 허위 종결사건을 계기로
제주의 치안 시스템과
제도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근거 없는 유언비어에는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며
제주의 치안 체계를 더욱 촘촘히 살펴
도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제주를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오는 11일 개막하는 전국장애인체전과 관련해서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대회 준비와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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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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