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길·해안가 등 민·관 안전순찰 강화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9.08 11:08
영상닫기

제주도가
9월을 '민관 총력 안전제주의 달'로 정하고
오는 30일까지
합동 안전순찰을 집중 추진합니다.

이 기간 경찰과 소방, 민간단체 등이 참여해
올레길과 해안가, 오름,
마을안길 등 안전 취약지역을 점검합니다.

순찰 과정에서 조명이나 CCTV, 비상벨 등
안전시설에 이상 요인이 발견되면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관광지와 전통시장 등에서
'안전한 제주 만들기' 릴레이 캠페인를 진행되며
9월 이후에도
민관 합동 순찰과 안전문화 활동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