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지감귤 생산예상량 44만 3천톤…7.8% 증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9.0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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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주 노지감귤 생산예상량이
지난해보다 7.8% 늘어난
44만 3천톤 안팎으로 전망됐습니다.

제주도 농업기술원과 감귤관측조사위원회가
도내 320개소를 조사한 결과
나무 한 그루당 평균 열매 수는 909개로
최근 5년 평균보다 96개 많았습니다.

특히 당도는 8.5브릭스로
최근 5년 평균보다 1.4브릭스 높고
산 함량도 평균보다 낮아
품질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오는 11월 품질과 결점과율 등에 대한
3차 관측조사를 실시해 최종 생산예상량을 통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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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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